나안의 오늘말씀

DR-April
하나님 아버지는 고통 받는 자들을 결코 잊지 않으십니다. 그들은 하나님께 십자가에서 고통…

Schwester Tusa, Evangelische Marienschwesternschaft
금요일, den 10.04.2020

가나안의 오늘말씀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을 아십니다. 그분은 하나님을 신뢰하는 데 있어서 종종 연약해지는 우리를 잘 알고 계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약속을 주셨습니다. 그분의 약속은 지금도 유효합니다….

Schwester Tusa, Evangelische Marienschwesternschaft
화요일, den 03.03.2020

가나안의 오늘말씀

고난의 길에서 아무런 위로도 받지 못했다고 말씀하고 계십니까? 십자가 아래 스스로를 충분히 굽혀 낮추지 않았기 때문은 아닐까요? 아직도 ‘하나님 아버지, 기꺼이 제 십자가를 지겠습니다. 저에게는…

Schwester Tusa, Evangelische Marienschwesternschaft
월요일, den 02.03.2020

가나안의 오늘말씀

Kanaan in Winter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분의 독생자가 재림하실 그 날에 우리가 기뻐하고 즐거워하기를 애타게 바라십니다. 누가 그러한 기쁨을 경험할 수 있겠습니까?…

Schwester Tusa, Evangelische Marienschwesternschaft
금요일, den 28.02.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