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의 오늘말씀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을 아십니다. 그분은 하나님을 신뢰하는 데 있어서 종종 연약해지는 우리를 잘 알고 계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약속을 주셨습니다. 그분의 약속은 지금도 유효합니다….

Schwester Tusa, Evangelische Marienschwesternschaft
일요일, den 03.03.2019

가나안의 오늘말씀

고난의 길에서 아무런 위로도 받지 못했다고 말씀하고 계십니까? 십자가 아래 스스로를 충분히 굽혀 낮추지 않았기 때문은 아닐까요? 아직도 ‘하나님 아버지, 기꺼이 제 십자가를 지겠습니다. 저에게는…

Schwester Tusa, Evangelische Marienschwesternschaft
토요일, den 02.03.2019

가나안의 오늘말씀

Kanaan in Winter

사랑의 아버지는 자녀의 눈물에 대한 풍성한 보상을 계획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직접 우리 눈의 모든 눈물을 닦아주시기 원하십니다. 탕자의 아버지처럼 그분은 우리를…

Schwester Tusa, Evangelische Marienschwesternschaft
토요일, den 23.02.2019

가나안의 오늘말씀

Kanaan in Winter

당신은 아마 하나님이 고난 중에 있는 당신에게 아무런 위로와 도움을 주시지 않는다고 불평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당신을 위해 준비하신 위로와…

Schwester Tusa, Evangelische Marienschwesternschaft
목요일, den 21.02.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