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의 오늘말씀

참자녀의 표시는 자신의 소원을 가지고 늘 아버지께 나아가는 것입니다. 참 아버지의 표시는 그가 아이 안에서 아버지를 향한 자신감을 볼 때 느끼는 기쁨입니다. 바로 이것이 진실한…

Schwester Tusa, Evangelische Marienschwesternschaft
월요일, den 25.03.2019

가나안의 오늘말씀

하나님은 우리의 참 아버지 이십니다. 자녀들을 훈계하고 응징하는 것은 그분의 본성 중 하나입니다. 사랑의 하나님은 사람들이 재난을 향해 돌진하여 이…

Schwester Tusa, Evangelische Marienschwesternschaft
목요일, den 07.02.2019

가나안의 오늘말씀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우리는 영원히 이해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분은 우리로 인해 상처 입으시고 모욕을 당하셨습니다. 우리의 죄는 그분의 독생자에게…

Schwester Tusa, Evangelische Marienschwesternschaft
목요일, den 24.01.2019

가나안의 오늘말씀

자녀들은 객이나 종과 달리, 아버지 집의 모든 보화와 아버지의 마음을 주관할 수 있습니다. 당신은 하나님 아버지와의 관계에서 그것을 경험하기 원하십니까?…

Schwester Aviva, Evangelische Marienschwesternschaft
목요일, den 06.12.2018